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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돌2

산후 조리원 선택 팁 벌써 10여년 전이라 가물가물하지만, 기억을 더듬어 보겠습니다. 두 아들 모두 자연분만으로 출산 했으며, 산후 조리원에 2번 갔습니다. 같은 조리원에 두번 갔는데, 후기는 전혀 딴판입니다.첫째 아이 때 간 곳이라 좋았어서, 둘째 아이도 고민없이 집 근처 조리원에 갔습니다. 첫째는 12월생, 둘째 아이는 1월이었습니다. 보통 1월생 아기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아! 여기서 조리원 팁 하나!!나는 조리원 동기들과 같이 다닐 의향이 있다면 집 근처의 조리원을 추천합니다. 시설 좋다고 먼 곳이나 병원 근처 조리원 하면 조리원동기들을 만나고 싶어도 다들 갓난아가들 데리고 만날 엄두가 안 납니다. 나는 그런 성향의 사람이 아니여도 일단은 조리원 동기를 만든다는 생각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비슷한 개월 수의 아가 엄.. 2026. 3. 24.
우는 아이 바로 달려가야 하나요? 조금은 울게 두어도 되나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이의 성장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6개월이내 라면 가능한한 바로( 듣자마자 초고속 이동, 이런 느낌보다는 1-2분이내 반응 이런 느낌입니다.) 반응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 시기의 아이의 울음은 "배고프다", " 기저귀를 갈아달라" 등 생존신호에 가까운 의사소통 수단입니다. 영아기에 빠르게 반응해 준 부모의 아기들이 돌이 지나서 오히려 더 적게 울고 독립적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역설적이게도 울때 즉각적으로 달래진 아기들이 나중에 성장 했을 때 스스로 달래는 능력이 더 뛰어 납니다. 또한 아기 입장에서 "세상은 안정하구나", "나는 보호받고 있구나" 등의 신뢰를 쌓으며 애착형성이 됩니다. 하지만, 엄마는 슈퍼맨이 아닙니다.아시다시피, 엄마가 체력적으로 힘든 시기이며, 아직 .. 2026. 3. 12.